경기도농업기술원, 30일까지 경기도서관서 반려식물 전시회 개최

일상속 초록 쉼표, 경기도서관에서 만나는 반려식물

이돈구기자 | 기사입력 2026/04/19 [14:28]

경기도농업기술원, 30일까지 경기도서관서 반려식물 전시회 개최

일상속 초록 쉼표, 경기도서관에서 만나는 반려식물

이돈구기자 | 입력 : 2026/04/19 [14:28]

▲ 반려식물 전시회


[경기연합뉴스=이돈구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오는 30일까지 수원시 광교에 위치한 경기도서관에서 ‘일상 속 초록 쉼표, 반려식물’을 주제로 반려식물 전시회를 운영한다.

반려식물이란 인간과 서로 교감을 나누며 살아가는 식물을 뜻한다. 스트레스 완화, 집중력 향상, 심리적 안정 등 긍정적 효과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도민 일상의 녹색생활 확산을 위해 반려식물 전시회가 마련됐다.

경기도서관 1층 돔형 전시장(RE#)에는 경기도 캐릭터 ‘봉공이’ 화분을 비롯해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다육식물 신품종과 생활정원이 전시된다.

같은 층 웰컴 라운지 ‘정책을 읽어드립니다’ 코너에서는 가정·학교·경로당 등 장소별 추천 반려식물 재배 매뉴얼과 장미·국화 주요 병해충, 경기도 사이버 식물병원 상담 사례집 등을 볼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