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제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했다”- 교통·안전·교육·복지 전방위 성과… “현장에서 답 찾는 시의원” 부각
[경기연합뉴스=이돈구 기자]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황소제 광주시의회 의원이 ‘결과로 증명하는 의정활동’을 전면에 내세우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황 의원은 교통, 안전, 교육, 복지 등 시민 생활 전반에 걸쳐 눈에 보이는 성과를 만들어낸 인물로 평가받으며 지역 정가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문제 해결에 앞장섰다. 황 의원은 관련 법률 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해 본회의 의결을 이끌었고, 공유업체 등록제와 책임보험 의무화 등 구체적 제도 개선 방향까지 제시했다. 현장에서는 학교 인근 안전 캠페인을 직접 추진하며 정책과 실천을 동시에 끌어냈다.
주민 재산권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섰다. 신현동 타운하우스 소유권 분쟁 사안을 공론화하고 간담회를 통해 피해 실태를 드러내며, 제도적 사각지대 개선 필요성을 중앙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전기차 화재 대응 문제 역시 선제적으로 짚었다. 소방당국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하 충전시설의 구조적 위험성을 지적하고 안전기준 강화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시민 안전 이슈를 정책 의제로 끌어올렸다.
교통 분야에서는 더욱 뚜렷한 성과를 냈다. 능평동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 확포장 사업을 통해 상습 정체 구간을 개선했고, 국지도 57호선 보도 설치 사업을 추진해 터널을 걸어 등교하던 학생들의 위험한 통학 환경을 바꿨다.
생활환경 개선에서도 결과를 만들었다. 송충이 확산으로 민원이 끊이지 않던 지역에 도시숲과 황톳길 조성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말뿐인 지적’을 넘어 실질적 변화를 끌어냈다는 평가다. 공용주차장 신설을 촉구하며 주차난 해소를 요구했고, 대안학교 급식비 중단 문제 해결을 위해 예산 편성을 이끌어내며 교육 복지 공백을 메웠다.
이 밖에도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침수 예방 배수시설 개선, 보훈회관 건립 추진 등 지역 기반을 바꾸는 정책을 연이어 추진했다.
공약 이행 측면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냈다. 고속도로 교량 하부 유휴부지를 주민 생활체육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을 관철시키며 행정과 공공기관을 움직이는 추진력을 입증했다.
황소제 의원은 “정치는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답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황 의원의 행보를 두고 “현장을 기반으로 성과를 만들어내는 실무형 시의원”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저작권자 ⓒ 경기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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