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노연지 주무관 9월 칭찬공무원에 선정"

오포읍 맞춤형복지팀에서 근무하며 지역주민을 위한 투철한 서비스 정신 돋보여

이돈구 기자 | 기사입력 2020/09/25 [12:43]

광주시의회, "노연지 주무관 9월 칭찬공무원에 선정"

오포읍 맞춤형복지팀에서 근무하며 지역주민을 위한 투철한 서비스 정신 돋보여

이돈구 기자 | 입력 : 2020/09/25 [12:43]

▲ 좌측 노연지 주무관 우측 임일혁 의장  © 이돈구


광주시의회(의장 임일혁)는 지난 24일, 9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오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노연지 주무관(지방행정서기)을 선정,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임일혁 의장의 추천으로 선정된 노연지 주무관은 오포읍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의 업무를 추진하면서 맡은 업무에 책임있는 자세로 임하며, 지역주민을 위한 투철한 서비스 정신으로 주민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직접 발굴하고 찾아내어 지원하는 등 주변의 힘든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활동에 앞장서는 행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20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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